윈드밀은 미술 작가 문보람, 정명우, 조익정이 운영하는 퍼포먼스 공간입니다. 윈드밀은 퍼포먼스를 위한 놀이터이자 실험실로서 개개인이 확고한 작업세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윈드밀은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밀도 있는 공연, 퍼포먼스 스터디,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다분야의 작가, 기획자, 연구자들과의 협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업을 바탕으로 예술인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작가들이 서로 의지하고, 독려하는 동료가 되어, 현대 예술의 수행적 움직임을 발전시켜 퍼포먼스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Windmill represents a performance space operated by three artists, Boram Moon, Ikjung Cho, and Myungwoo Jung. As a playground/laboratory dedicated to performance, Windmill embodies a space where each individual artist is able to foster her own artistic practices. Approaching with a long-term perspective, Windmill is planning collaborations with artists, curators, researchers with varying backgrounds by hosting quality performances, studies of performance, and workshops. We aspire to expand the grounds of performance by cultivating the performative movement of contemporary art, founded upon the collaborations that formulate collegial networks and facilitate rapport and empowerment between artists.






(공간 사진: 정순영) 




윈드밀 대관 안내 

  • 윈드밀은 1년 중 총 120일, 넉달의 기간을 대관에 할애합니다.

  • 대관은 창작활동대관과 일반(상업)대관, 두 종류로 진행합니다. 창작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창작활동대관의 경우 누적일수당 증가되는 할인율을 적용합니다.

  • 대관 절차는 이메일 문의부터 시작합니다. 대관신청서/대관안내문 공유 후 대관이 확정되면 대관계약서/대관규약서 작성, 실사용자 대관안내문 공유, 공간답사 등으로 진행합니다. 


대관 문의: windmill.perform@gmail.com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3, 지하 2층
   B2, 13, Wonhyo-ro, Yongsan-gu, Seoul, Republic of Korea